날마다 그대들의 꼬리를 먹고 사는 나이기에나는 언제나 그대들에게 감사합니다.
나이먹어 자칫 뒷전에 있을 내게 꼬리말을 달아주는 그내들은
나를 기쁘게 하는 사람들입니다.
내 시간내서 꼬리달아준 여러분 댁을 방문하겠습니다.
어제는 북부노인 복지관에서
"전통놀이 지도강사",여러분야의 강사님들
수료식에 참여해서 노인들의 활발한 생기를
느끼고 돌아 왔지요.
그래요.노후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참 중요하답니다.
나이를 잊고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찾이서
열심히 살고자하는 그들에게 고마운 미소를 보내며
대접 받고자 하가전에 내가 봉사 할 수 있는일이
무엇인가를 찾아 노력하는 그들이
바라만 보아도 행복해질 것 같은 ,
이처럼 희망의 마음을 가져다 주는 사람.
이끼 낀 마음에 화사함으로 다가오는 사람,
나도 다음기회에 한가지 더 배워서
봉사해 보려합니다.(구연 동화)여러분들 우리 자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