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이 모자란다.3
수련이 머무는 곳
2003/11/18 12:30
http://blog.azoomma.com/jin7533/105598
내가 왜 이렇게 바쁘게 살고 있을까?
내 자신에게 반문을 해 본다.
24시간이 모자란다.
내가 나를 위한 과욕을 부리는 것일까?
나는 모든 시간이 아깝다.
내 황혼을 직감하고 몸부림치는 것이 아닐까?
그동안 탁구를 억척스럽게 배운지가 6개월이 되어가니
인제는 재미를 느끼고 있다.
오늘은 나를 위해 마다않고 받아주신 회원들께 보시를 하고 싶어
고구마,떡,김치를 싸들고가그들의 후출한 기분을 채워주니
내 마음에 무언가 꽉 채워지는 느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