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을의 끝자락에서-
나는 요즈음 날마다 즐겁다.
아줌마 닷컴의 우먼 "우먼불러그"가 있기 때문이다.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지면이 있고 꼬리를 달아주는 그대들이 있기에 살맛이 난다.
날마다 일기 쓰는 것 처럼 애용하려고 하니생각만 해도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