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상식[알아두면 편리한 생활의 지혜 ]
생활 상식 2003/11/21 09:42   http://blog.azoomma.com/jidosa15/106091

"제 홈페이지내용 일부 이리로 옮겨 놨습니다."

 

● 묵은 쌀의 냄새를 없애려면   
      아침밥으로 사용할 쌀을 그 전날 저녁 미리 식초 1∼2방울을 떨어뜨린 물에 씻어서 소쿠리에 받쳐 물기  를 뺀다. 다음날 밥을 짓기 전에 한번 더 미지근한 물로 헹군 후 밥을   지으면 냄새가 나지 않는다   
  

● 밥의 탄냄새를 제거하려면  
  나무주걱이나 나무도시락 뚜껑 같은 것을 밥 위에 올려놓고 그 위에 큰 숯덩어리를 한두 개 얹은 후 솥뚜껑을 닫아둔다. 얼마쯤 지나 솥뚜껑을 열어보면 탄냄새가 감쪽같이 사라지고 나지 않는다.  
  
● 김을 맛있게 구우려면  
 겨울철 인기반찬인 김. 김을 두 장씩 겹쳐서 살짝 구우면 향기가 밖으로 달아나지 않아 더욱 맛있게 구울 수 있다. 한 장만 구울 때는 접어서 구우면 O.K.
또한 많은 양의 김을 구을 때는 먼저 기름소금한 김을 도시락 같은 그릇에 적당한 크기로 잘라 차곡차곡 쌓아 뚜껑을 덮고 은은한 불에 올려놓는다. 2∼3분쯤 지나서 뚜껑을 열어보면 그 많은 김이 노릇노릇 알맞게 구워져 있을 것이다.  
  
● 구운 김 보관법  
 구운 김은 잘못 보관하면 누져서 맛이 없게 된다. 그러므로 김을 구워서 그냥 접시에 담지 말고 뚜겅이 있는 그릇에 담아 따뜻한 아랫목에 묻어두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바삭바삭한 김을 먹을 수 있다.  
  
● 양파를 썰 때 눈이 맵지 않게 하려면   
      파나 양파를 잠시동안 물(되도록이면 미지근한 물)에 담가 두었다가 썰면 감쪽같다. 
  또한 가스의 자극으로 눈이 몹시 아리고 눈물이 나오거든 냉장고로 얼른 달려가 문을

  열  고 얼 굴을 들이밀 면 곧 아린 기운이 가신다  
  
● 비닐을 이용한 빨래 삶기  
 작은 그릇에 빨래를 삶으면 물이 넘쳐 곤란할 때가 많다. 이때 비닐보자기를 사용해 보자. 비누질한 빨래감을 비닐보자기에 폭 싸서 삶으면 물이 넘치지도 않고 따로 뚜껑을 덮지 않아도 된다.  
  
● 빨래줄 자국이 나지 않게 하려면  
 다 쓴 두루마리 화장지 안에 들어있는 마분지 통을 이용하면 좋다.
빨래줄에 그것을 끼우고 그 위에 널어 말리면 아무런 자국없이 빨래를 말릴 수 있다.  
  
● 비누를 절약하려면  
 헌 스폰지를 얇게 잘라서 비눗갑 바닥에다 깔아둔다. 그러면 스폰지가 물기를 흡수하기 때문에 비누는 언제나 뽀송뽀송.  

● 얼룩을 뺄 때는 흐린 날을 이용해라  
 얼룩빼기는 흐린 날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약품이나 수분의 증발이 맑은 날보다는 흐린 날이 더 완만하게 이루어지기 때문. 급하게 증발하면 오히려 더 더러워진다.  

● 신발 속의 악취를 없애려면  
 냉장고용 탈취제와 숯을 한번 사용해보자.
신발 속에 넣어 둔 조금의 냉장고용 탈취제와 숯이 놀랄만한 효과를 가져다준다.  
  
● 양복바지를 가방에 넣을 때  
 출장을 자주 갈 때 주름이 잘 가는 양복바지는 고민의 대상. 이럴때는 신문지를 둥글게 말아서 여기에 바지를 두루마리처럼 감아 가방 구석에 넣어보자.
주름이 지지 않아 다림질을 할 필요도 없고 장소도 많이 차지하지 않아 깔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