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주전에 갔다왔는데 이제야 작업해서 올리네요 경포 해수욕장은 다들 아실거고 요긴 경포옆에 있는 안목이라는곳입니다 경포는 사람이 항상 많아서 이곳으로 가게 되더라구요 바다 옆에 살면서도 자주 가게 되진 않네요 올여름도 바닷물에 발도 못담궈보구 좋아하면 바닷가에 가서 살겠지만 랑하고 전 싫어하는지라 그저 가끔 바람쐬러 가는게 고작이군요 잠깐 가있는데도 몸이 끈적거리고 뭔 벌레가 무는지 따끔거리기도 하고 옆에 사니 좋은줄 몰라서 그럴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