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나무가 꼿꼿이 서 있는 이유 대나무는 날씬하고 키가 큰 나무이지요. 그런 대나무의 뿌리는 한 뼘도 안되는 발이 작은 대나무지요. 그런데도 대나무의 거센 바람에 넘어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런데도 가냘픈 대나무가 거센 바람에 부러지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그건 속을 비울 줄 알고, 우선 멈추며... 마디를 크게 만들고선 쉬고, 또 쉬며 자라기 때문이지요. 욕심과 욕망을 비우고, 가던 길 멈출 줄 알며 현재를 단단히 다진 후 사는 것이 삶의 지혜가 아닐까요? 튼튼한 내일을 다지려면 대나무처럼 살아야 하는 게 아닐까요? 당신 생각에 가슴 메어집니다"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