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일까 살릴까
좋은 야그 2004/08/29 11:53   http://blog.azoomma.com/jeon12321/155363
        남편을 살리는 말 1. 여보 사랑해. 2. 여보, 아이가 당신을 닮아서 저렇게 똑똑한가 봐요. 3. 내가 시집 하나는 잘 갔지. 4. 내가 복받은 여자지. 5. 당신이라면 할수 있어요. 6. 여보, 내가 당신 얼마나 존경하는지 알아요? 7. 역시, 당신밖에 없어요. 8. 제가 시어머니 복은 있나 봐요. 9. 당신이라면 뭐든지 할 수 있어요. 10. 여보, 작전타임 아시죠? 11. 다리 쭉 뻗고 낮잠이라도 푹 주무세요. 12. 이제는 쉴 때도 되었어요. 13. 당신 덕분에 이렇게 잘 살게 되었잖아요. 14. 여보, 당신 곁에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어요. 15. 이제 제가 나서 볼게요. 16. 건강도 생각하세요. 17. 세상에 당신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요? 18. 당신이니까 내가 이렇게 살지. 19. 당신은 하나님 다음이에요. 남편을 죽이는 말 1. 당신 월급이 얼마죠? 2. 당신이 뭐 하나 제대로 하는게 있어요? 3. 그동안 뭐했어요? 4. 군대나 제대로 갔다왔어요? 5. 당신 식구들은 왜 그 모양이에요? 6. 애들이 당신보고 뭐라 그러는 줄 알기나 해요? 7. 차라리 명예퇴직해서 위로금이나 받지. 8. 항상 뒷북 잘 치잖아요. 9. 남자라면 경제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지 않나요? 10. 당신 하는 일이 다 그렇죠. 11. 지금까지 안 잘리고 있는게 신기해요. 12. 치, 못난이가 뻑하면 고함이나 친다니까. 13. 참 복도 없지. 어떻게 이런 남자를 만났을까. 14. 그때 내가 속았지. 15. 머리도 없는 사람이 정력이나 좋든지. 16. 김과장은 또 승진했다는데요. 17. 당신, 학교는 제대로 다녔어요? 18. 당신 잘릴 줄 알았어요. 19. 당신하고 사는게 지겨워요. 20. 당신 친구들은 하나같이 왜 그래요? 21. 돈이 있나, 그렇다고 빽이 있나. 22. 사람이 어째 그래 꿈도 없고 포부도 없어요? 23. 입맛까지 까다롭기는.. 24. 동네 창피해서 못살겠어요. 당신 때문에. 25. 그때 그 사람한테 시집갔어야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