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와 친한 친구는 다섯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이다.그 친구들과는 절대 다투는 법이
없고 서로 배신한 적도 없다.
이런 건 진정으로 소중하게 간직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블라디미르 푸틴의 《푸틴 자서전》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