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는? 자식이 시험에 떨어져도 내탓이라 합니다. 건강이 좋지않아 아파하는 자식을 건네다 볼때도 정성이 부족하여 내탓이라 합니다. 사회생활에 적응못하는 자식을 보고. 일이 풀리지 않았을때도 내 탓이라 합니다. 부모 잘못 만나서 고생하고,풍요로이 못사는것도 모두가 내 탓이라고만 합니다. 자식은? 부모는 무엇이든 해결해주는 해결사로 압니다. 시험에 낙제를 해도 엄마때문이라하고 생긴것도 불만이라면 부모탓을 합니다. 사회생활 적응못해 위기감에 처했을때도 부모탓이라고 합니다. 내가 다른집 자식보다 경제적으로 힘이들어 할때도 부모탓을 합니다. 그러다가 한순간 나를 세상에 있게한 사람이 부모라는걸 깨닫고 얼굴한번 내비칩니다. 자식은 나를 사랑하는 부모라는 보물을 한순간 잊어버리고 있다가 한번씩 그 보물을 되찾기도 하지만, 부모는 자식이라는 보물을 언제나 마음에 담아두고 삼니다. 우리곁에 머물지 못할 영혼이 되었을때에도 자식이라는 보물을 잊지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