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려먹는 과일
맛난 야그 2004/07/31 14:50   http://blog.azoomma.com/jeon12321/147305

껍질을 벗기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얼리기만 하면그대로 과일 얼음이 만들어진다.

입 안에서 살살 녹여 먹는 시원한 과일 얼음은
가까운 곳에 나들이 갈 때 가져가면 더욱 좋다.



과육 부분만 먹기 좋은 모양과 크기로 썬 뒤 얼린다. 씨를 모두 빼내고 얼리면 갈아서 먹을 때 더욱 편하다.
얼린 뒤에는 꼭지를 떼어내기 어려우므로 얼리기 전에 미리 꼭지를 딴다.
반을 잘라 씨를 깨끗하게 긁어낸 뒤 스쿠프로 동그랗게 떠서 얼린다.
껍질을 벗겨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뒤 얼린다.



껍질을 벗겨서 얼리면 까맣게 색이 변할 수 있으므로 껍질째 얼린다. 껍질을 벗겨서 얼릴 때는 바나나 위에 레몬즙을 뿌리면 변색을 막을 수 있다. 아니면 쿠킹 호일이나 랩에 싸서 얼리는 것도 방법.

반을 잘라 과육만 발라낸 뒤 얼린다. 또는 반으로 잘라 그대로 얼린 뒤 나중에 숟가락으로 퍼 먹어도 맛있다. 자몽의 쓴맛이 싫은 사람은 위에 설탕을 뿌려서 얼린다.
껍질 벗겨 씨를 깨끗이 발라낸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썬다. 씨를 모두 발라내면 먹을 때 편하고, 깔끔하게 얼릴 수 있어서 좋다. 링 모양으로 썰어 얼리면 먹을 때 링 안에 다른 과일을 장식할 수 있어 예쁘게 손님 대접을 할 수 있다.
껍질째 얼리거나 끓는 물에 살짝 데치면 껍질이 쉽게 벗겨진다. 꼬치에 꿰어 얼리면 한 개씩 빼먹는 재미가 쏠쏠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