퀴즈가 좋다 ===========
2교시 문학시간. 선생님이 고전문학에
대해 열심히 수업하고 있었다. 한 학생이 계속 졸자 화가 난 선생님은
일으켜 세우더니 질문을 했다. 그러나 수업을 듣지 않고 잔 놈이
무엇을 알겠는가?
그 놈은 한참을 고민하다가 갑자기
휴대전화를 꺼내 들었다. 그리고 선생님에게 말했다.
"ARS 찬스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