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도 화창하고
맘먹은것도 있고 해서 디카 가지고
절두산에 다녀왔다.
미사 끝나고 컵초에 불 밝히고
커피한잔 뽑아 가지고 다니며 몇장 찍어 봤다.
예술적인 사진이면 더욱 좋겠지만
내솜씨가 워낙 그러하니 아쉬운대로 봐줄만하다.
블로그에 올리려 사이즈도 줄이니
더 선명하지가 않구만!
디카강좌도 래미안 문화관에서 공짜로 있던데...
함 도전해봐~아?
and
옹????
아니??
사진 테두리가 오데로 갔나??
분명 포샵에서 만들어 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