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꼬마단풍(?) 맞나??? 이름이???
하여간에 요놈도 겨우내 말라배틀어진 누런가지에서
요로크롬 예쁜싹을 내보여준다.
포기~하지 마~~~!!!
가수 누구더라?? 하여간에 그런 노래가 있었지 아마...
오른쪽!!!
라벤다, 로즈마리.,,,
로즈마리만 확실하다. 이름이.... -_-;;;;
허브는 더우면 잘 자라지가 않는다는걸 알았다.
지난 여름 내내 시들비들
파버리고 싶은 유혹을 주더니
엄동설한 이렇게 싱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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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를 시험에 들게하지 마옵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