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개월 아들이있다. 10개월 딸도 있다...년연생.
오늘 그 이뿐 아들에게 "아유...싫증나."소리를 지르고 말았다.
누런 코를 한가득 달고 있는 아들에게...
오늘같은날...하필,날씨도 너무 화창한 오늘같은날 ....
콧날이 시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