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새벽이다.
문득,냉장고를 열어 보았다. 날 위한 고등어는 그 어디에도 없다...
날 위해 소금에 고등어를 절여 냉장고에 넣어줄 사람...
바로...나.
정수기 냉수를 한 컵 들이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