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나만의 일기장 같은걸 만들어 볼려구 블로그를 만들고 아제사 글도 두어개 올라왔는데..........
요기조기 다른 님들의 블로그를 보니 뭔가 틀리다.
난 ..............뭔가.................어쩐지..................빈티난다...ㅡㅜ
다른님들은 자신이 관심있는 분야...자신있는 분야에 대해 끊임없이 정보도올리고 글도 많이 쓰는데....이노므이 내 블로그엔 그저 애기 얘기...나 혼자만의 중얼거림....
재미없다.........................
그래서 나도 한번 생각해 봤다.
뭔가 나도 특징적인걸 만들어 볼까??
내가 무엇에 대해 잘 알고 무엇에 관심이 많을까>???
답이 없다....아니 답이 너무 많다.....그것이 문제다...흑...........
영화...그래..영화도 쫌 본편이다.
노래...가요는 그래도 많이 알고 많이 좋아한다.
포토샵.........쫌 다룬다...
영어....내가 잘하고 싶은....
요리....하지는 못하지만 맛난 음식점은 많이 가봤다.
얼마전엔 헤어핀 만들기에 열을 올렸었다..
아~~~~~~~~~~~~~모르겠다.
나도 조 ㅁ뽀대 나게 만들고 싶은 마음 뿐이다...꺼이꺼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