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엄마들이 만나면 재일 큰 이야기 거리는 학원 몇개 보내며 어대를 보내는지를 놓고 입이 아프시도록 이야기하신다.
지나고 나면 얼마나 헛수고 라는 것은 우리들의 생활을 보고 뭐 느끼시는 것 혹시 없으신지요.
우리가 공부를 지금의 성향대로 했는지 말입니다.
고위층 자녀는 또 어떠한지.
지금은 우리자녀를 그냥 남들이 공부시키니까 나도 따라서 식으로는 안된다고 생각하고 이제는 달라저야 한다고 생각 합니다.
대학에서 많은 제자들이 대학 공부하고 자기가 공부한 길을 가지 못하고 직장을 찾아 헤메는 것을 보면 참으로 안스럽기도 할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제자중에 찾아와서 대화를 하면서 적성을 이야기하면 지금도 늦지 않았는지를 이야기 한다.
결심이 섰으면 도전하라고 한다.
그것이 자기적성에 맞는 일을 늦게나마 찾았다는 것이 얼마나 다행인가.
현명하신 우리엄마,아빠들은 향후 5년 후면 맞춤형 적성프로가 여기저기에서 판을 칠 것이다.
남보다 먼저 우리아이를 적성을 정확히 파악해서 공부를 그 방항으로 시키시면 헛 공부에 헛 낭비를 안해도 될 것이 아니가 십다.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