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굴까?
詩가 아닌 詩
2010/02/13 11:54
http://blog.azoomma.com/ifg01/282726
고무줄을 끊고 다마치기하다가 지가 다 잃었다고
집에 가서 아빠를 데리고 나에게 다시 와서
내가 딴 딱지며 다마를 다시 달라고 어거지 부리던
놈은 분명히 기억이 나는데 .
이거 도대체 얼굴이 기억이 안나네.
이 사진보고 그 때 내 딱지 몽땅 따간 놈도 보고 싶응께
후딱 열락혀라 잉 좋게 말 할 때 젤로 좋은 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