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힘께 사라지지 않았다
詩가 아닌 詩
2009/12/08 13:26
http://blog.azoomma.com/ifg01/282599
어느날 누군가 詩를 다 쓰고 난 후 잠이 들었을 것이다
지금은 아직 읽지 못하는 詩가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다
내가 사는 것이 누군가에겐 멀어서 모를 것이다
누군가는 꿈 한 번 제대로 꾸고 떠났지만
슬퍼하지 않을 것이다
아직 詩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지 않았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