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지금
詩가 아닌 詩
2009/10/07 10:59
http://blog.azoomma.com/ifg01/282480
누군가 애쓰면서 살던 날이
나에게도 똑같이 오는 날
또 누군가 떠난다.
또 누군가 눈을 감고
먼 길을 걷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