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알려주는 대신
돈 2009/07/04 12:24   http://blog.azoomma.com/ifg01/282248
 

답을 알려주는 대신, 질문을 던지는 소설책

제 서재에는 아무래도 영화와 관련된 책들, 그리고 소설책 또는 소설들과 마찬가지로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책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요. 미국의 경영학자 톰 피터슨의 <미래를 경영하라>를 읽어 보면, 자신은 경영학자 임에도 불구하고 경영학 책을 가까이 하지 않는다고 해요. 경영학 서적들은 답을 가르쳐주기 때문에. 그분은 소설책을 즐겨보는데, 그 이유는 답을 가르쳐주는 대신, 항상 위대한 질문을 던지기 때문에 그렇다는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공감하지요.
이미도의 서재에서..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