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지 않은 사람은 아무도 없었다.
사랑히지 않은 사람
2009/06/23 13:12
http://blog.azoomma.com/ifg01/282227
神은
먹고 살아 볼려고 태어 난 사람은
반드시 사랑을 해야 산다고 했다.
숨쉬는 것을 이용하여
숨쉬는 피부를 사용해서
어루만지다가 자꾸 어루만져도
닳지 않은 손을 가진 이유가 있었다.
뭐든지 처음은 잘 모른다.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하는 것이 사는 것이다.
첫 걸음마을 뗀 날을 몰라도
창피하지 않은 것처럼
부끄럽지 않은 것이다.
지금 살고 또 살아서
먹고 먹고 먹어서
사는 이유가 반듯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