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내 영혼의 다이어리 2008/06/05 22:18   http://blog.azoomma.com/ifg01/277666

나는 새가  하늘에 길을 만들었다.

보이지 않는 길.

 

붉은 숨소리가 가쁘다.

가벼히 나는 연습은 수 만 번째.

 

집은  길 위에 뜬 둥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