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하다.
내 블로그에 왜 이리 방문객들이 많이 오시는 지.
미안한 건 다른 블로그에 제대로 놀러 가지도 못하고
변변한 꼬릿글도 못 썼는 데.
오늘은 비가 내려 축축한 오전인데
우산을 갖고 오지 않아 비오는 거리를 한 번 걸어 볼까
심심하면 붕어빵 천원어치 사서
내 친구네 놀러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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