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헤드님의 블로그 | 락헤드 http://photolog.blog.naver.com/rockhead44/4467422
정-情
너무 멀어 못 갈데가 어디 있을까.
꿈에서 본 가까운 피부는 가장 따뜻했었다.
안으로 들어 오다가
자물쇠 없는 나무대문이 너무 오래 늙었어도.
긴 기다림은 끝을 모른다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