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풍경-16
내 영혼의 다이어리 2008/05/24 13:28   http://blog.azoomma.com/ifg01/276611

 

출처 락헤드님의 블로그 | 락헤드
원본 http://photolog.blog.naver.com/rockhead44/4467422

 

정-情

 

너무 멀어 못 갈데가 어디 있을까.

꿈에서 본  가까운 피부는 가장 따뜻했었다.

 

안으로 들어 오다가

자물쇠 없는 나무대문이 너무 오래 늙었어도.

 

긴 기다림은 끝을 모른다는 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