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계가 오늘은 필요하다.
내 영혼의 다이어리 2008/03/28 09:36   http://blog.azoomma.com/ifg01/271480

누구는 오늘 살을 빼야 한다구 밥을 안 먹구

누구는 아침부터 쫄쫄 굶는 날.

 

누구는 아침 출근에 늘 징징대고

누구는 오늘도 아침은 왔냐? ...

 

누구는 돈이 없으니까 돈 벌려구 산다고 하고

누구는 돈이 많으니 실컷 쓸려구 산다나..

 

누구는 시간이 없어 운동도 못하다구 툴툴대구.

발이 없어 발 맛사지못하는 사람도  있네.

 

나도 한 가지 핑계를 오늘 만들려구 하는 데.

사는 게 그저 그렇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