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유달리 수다를 잘떠는 곳이 영 문이 열리지 않아
문만 두둘기다가 그냥 가고 그냥 가곤했다.
점속이 잘 안된다고 어떤 이쁜 여자가 안내를 하기만 하는 데.
누가 콱 막고 서있는 기분이 들었다.
블로그 오는 길도 교통체증처럼 밀려서 그런건가?
아니면 말구..'
이래저래 오늘은 날씨예보 하듯이
블로그는 시원하게 뚫렸습니다.
어서 오세요?
하고 안내멘트를 하는 이쁜 어나운서가 있었으면
참 좋겠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