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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으로 태어나서 뭐 하다가 살다가 죽냐? 이것이 문제라는 디...
언제부터인가 내 일상에 이 글쓰기를 하다보니 잠자는 시간만큼 많은 시간을 바치는 곳이 바로 이 블로그질이다.
나에겐 아직 피씨가 없어 매일 오지는 못해도 틈나는 데로 수시로 드나드는 곳에
늘 항상 꾸준히 오시는 블로그방문객을 뵈니 많이 놀랐다.
별나게 특이할 것도 없고, 음악 한 번 틀지 않아 어느 산사에 돌무덤처럼 돌담처럼
못생기게 쌓인 곳에 이렇게 많이 오실 거라 상상을 하지 못했다.
그렇다고 친구로 등록한 블로그도 많이 두지 못하고.
나를 등록한 블로그에도 변변하게 찾아 뵈어서 인사도 못드렸는 데..
이 자리를 빌려서 그저 고맙고 감사하고 좋은 오늘.되셨으면 하는 바램을
절대신 인사를 드리고 싶다.
덧) 헤헤....이렇게라도 해야 그 동안 제 블로그에 찾아오신 답례를 드리고 싶었습니다.
기쁜 오늘입니다. 여러분에게도 꼭 전달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