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
내 영혼의 다이어리 2008/01/22 15:34   http://blog.azoomma.com/ifg01/266171

나의 글은 내가 보다가도

알다가 모를 변덕이 잔뜩이다.

눈 오다가도

일분도 안되서 진눈깨비로 내리듯이

날씨처럼 변동이 심하다.

 

이러니 남에게 나를 아냐고 물을 수는 없는데.

더욱 내가 나를 모른다고 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