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애들이 자식많이 나으라고 해서 많이 낳고 싶어도 못 낳는 게 디게 많다는거야..
옛날엔 컴퓨터를 많이 하던 남자들이 아들을 못 낳아서 딸딸딸이 아버지가 많았는 디
요즘은 여자들도 많이 컴푸터에 앉어서 일하잖아..그렇게 되니께 불임이 아주 많데..
글고 어린애덜도 게임도 핸드폰도 귀에 늘상 달고 다니는 애덜들이 병원에 더 많이 간다는 거야..왜그런가 했더니.감기도 잘걸리고.이하선이니 뭐 임파선이니 종양이네 암이네 뭐그런 희귀한 병이 막 생긴다는 거야.."
아들이 아직 17세가 안되었다고 손전화, 엠피. 컴퓨터, 게임기등을 사주지 않는 이유를
난 이렇게 말해줬다. 사실 지금 이 기계문명이 편리한 만큼 우리몸에 많은 해악을 끼치는 부분은 절대 감춘다.
전자파가 발생된 것을 여전히 연구결과가 나오지 않았다고 미적지근하게 넘어가지만
출산율이 자꾸 낮아지는 우리나라 연구결과에 이런 보고서도 있다.
"될 수 있슴 기계를 멀리하라...그래야 건강한 생활을 유지 할 수 있다"
안 그럼 차단지수를 표시하던 전자파를 방출하지 않는 기술을 개발하든지 우린 사용자의 입장에서, 건강할 권리를 더욱 강화를 해야 한다.
사실 나도 두렵다. 이 컴퓨터에 오래 앉아서 가임기 여성들이 불임을 당 할 경우엔
이건 또 다른 재앙이다. 그럼에도 눈에 확실히 보이지 않는다고 증명이 될 때까지 위험감수를 하란다. 어이가 없다.
출산율이 낮은 나라치고 이 고령화는 가속도가 붙기 마련이다.
안방에 있는 테리비도 우선은 불면의 원인이 된다.
될 수 있슴 기계를 멀리, 오래토록 사용하는 것은 전자파에 노출은 당연하다.
덧) 나도 이 컴퓨터앞에 앉아 있으면 어깨가 절리다..결코 좋은 현상은 아닐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