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뜨는 태양에게
드디어 말을 걸었다.
또 떴니?
- 헤겔의 변증법으로
단조로움은 최고의 경지에 돌입함으로서
반복은 최선의 창조를 요구한다.
태양은 다음 날 또 뜨기 위해서
인간의 심장을 오려 낸 아즈텍의 제물을 받았다.
얼마나 많은 인간의 심장을 받았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