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렁께 詩를 팔아서 집을 사는 거야...
하이고 구라까네. 시방?
아니 그게 아니야...
펀드를 만드는 거여.
뭔 펀드?
詩 펀드라고 하면 구름떼처럼 몰려 올 것 아녀.
투자하려고 줄 서서 번호표 뽑고
빌딩주위를 뱀또아리처럼 구불구불 한 게
볼 만한 건디..
안 그럴까?
덧공책) 오래 살면 이런 오만가지 생각도 할 수 있다고 한다.
사람은 오래 살아야 아름다워 진다. 후후
詩사는 사람이 마트로 맨날 쇼핑하러 가안다~~~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