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경 2
내 영혼의 다이어리 2007/10/24 20:34   http://blog.azoomma.com/ifg01/259487

 한 동안 그림자 없는 새가 앉아

 먼 산 바라보다가 훌쩍 떠난 나무가 흔들립니다.

사실은 바람으로

흐르는 강물옆에서  

머물다가 떠난 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