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글에 쉰살 아가씨예요는 지금 현재이고 앞으로 절대 멸종 할 수 없는 사실이다.
도대체 내가 왜 이런 글을 써서 평론을 덧붙여가며 나의블로그를 채우는 이유는 따로 있다.
산이 많으면 물이 맑고 숲이 깨끗해서 사람 살기가 참 좋은 동네다.
예로부터 우리는 이렇게 산좋고 물좋은 동네에서 살던 조상들 덕에 좋은 사람들을 많은 이웃으로 두고 산 우리들이다.
역사는 지나치면서 또 우리들 역사도 또 감고 휘감아 도는 강줄기인데.
어디서 끓긴다거나 이어지지 않는 강은 더 이상 흐르지 않는 역사처럼 숨어 버린다.
현재 우리들이 알고 잇는 성매매법에 의해서 많은 여성들 및 노약자들이 우리들이 시선에 드러나지 않는다고 해서 제 삼세계를 바라보듯이 관계 없듯 멀게 생각한다.
현재는 아직 가부장제가 더욱 드세고 앞으로도 몇 십년은 더 이용 될 제도이다.
이런 제도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여성이다. 특히 첩이라든가. 아니면 성매매를 해서라도 생계유지 할 처지까지 몰아 대는 현재를 모른다고 하지 않을 것이다.
문제는 있되 해결능력은 전무한 현 상태를 혼란의 극치인데.
이런 것을 단 개인의 문제로 극소수인 척 발표하는 정부의 통계치는 아예 엄두도 내지 않는다. 대학교 근처에선 여학생들이 자신의 학비를 벌기 위해서 몸을 판다는 애기는 공공연한 비밀이 된지 오래다. 있는 집이니 가난이 죄니 무슨 신파조로 엮은 삼류소설도 이젠 잘 읽지도 않는다. 이미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상황인데.
단지 성매매라는 몸파는 일만 나쁘다고 할 것이 아니다. 일을 그지경까지 몰아 대면서 한쪽에 몽둥이를 . 한족에서 감시하다가 얼른 잡아가는 것을 능사를 서슴없이 법으로 제도화 하는 현행법은 전혀 이런 추세를 막아 낼 방법은 못 된다.
다행히 여성부라고 국가의 자문기구가 있지만. 성매매는 나쁘니 하지 마시고. 하면 벌금을 물릴테니 그리 아시오! 라는 지침만 있을 뿐이다. 하긴 그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그들은 할 일이 따로 없다.
원천적으로 우리들의 시선이 교정이 되어야 한다.
지상에서 학벌까지의 사회만 고집하면 그 세계는 번지르르하게 기름기가 돌겠지만
어디 오래가는 것을 보았는가? 언젠가는 들통이나는 가짜 학위와 학벌 있는 것처럼 우리들의 진짜 인생은 따로 있다.
다르다고 절대 트집을 잡지 말아야 한다.
차별로 끌어내리지 말아야 한다.
틀리다고 종교에서 하듯 회개하라고 명령 할 수 없다.
앞으로 우리는 지구도 더워진다는 온난화를 늘 시시각각 변하는 것을 뉴스로 보고 듣는다. 마찬가지로 사람도 그 때마다 변해야 진화를 하던가 진보를 하던가 둘 중의 선택을 해야 한다. 이왕지사 한다면 좀 더 나은 인간지성을 위한 가장 고귀한 변화의 척도를 먼저 제시해야한다. 특히 미래는 이런 것을 기다리고 있다.
왜냐하면 내가 낳은 자식도 나의 이웃도 같이 사는 미래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