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추억이 없다 했지
이렇게 모든게 다 추억이 되있는 것을
그땐 아프지 않다 했지
이렇게 세월이 흘러도 여전히 아픈 것을
그땐 그리워 하지 않을 거라 했지
이렇게 그리움이 소리없이 두눈에서 흐르는 것을
*가끔 제가 이런 낙서를 올리면 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시는 분들 많으신데여.
말 그대로 낙서랍니다. 너무 심각하게 염려 안해주셔도 되요^^
프리지아 얼마나 씩씩하다구요!!
비가 오네요. 좋은 곡이 많은데 오늘은 김윤아의 야상곡으로 하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