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는 생각
heestory 2004/06/23 00:42   http://blog.azoomma.com/hyunseo99/138603

 

인연이란

아무리 억지로 만들려 해도 안되는 것인가 보다.

그녀가 말한 대사중 생각나는 건

우리가 다시 만난건

그동안의 미움과 오해들을 풀게 하려는 것이란 말.....

세월이 지나면

서로에게 준 상처도

그리움이란 단어로 아물게 되는 걸까?

이승철의 목소리가 여전히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