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이란
아무리 억지로 만들려 해도 안되는 것인가 보다.
그녀가 말한 대사중 생각나는 건
우리가 다시 만난건
그동안의 미움과 오해들을 풀게 하려는 것이란 말.....
세월이 지나면
서로에게 준 상처도
그리움이란 단어로 아물게 되는 걸까?
이승철의 목소리가 여전히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