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제 마음입니다.
heestory 2004/04/13 01:18   http://blog.azoomma.com/hyunseo99/124073

오늘 사이트 오픈하고 지금에서야 한숨 돌립니다.

예전보다 훨씬 나은 조건에서 일하는건데도

예전처럼 꼼꼼하게 일을 못하고 덤벙 거리네요.

일할때 한번 집중하면 무서운데....이젠 집중이 잘 안되네요.

사이 사이 아이와 놀아주면서 하려니 당연히 집중이 안되겠죠....

제가 힘들다고 말하니 아이가 그러네요.

"엄마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든거고 즐겁다고 생각하면 즐거운거에요"

"그래?? 정말 그런거야? 그럼 엄마도 즐겁다고 생각할꺼야"

늘 아이에게서 배웁니다.

그래서 프리지아는 하나도 안힘들답니다.....ㅠ.ㅠ.

 

아이옷장(www.iotzang.com)에 놀러 오세요.

아컴 블로그 식구들은 제가 자알~ 해드릴께요*^^*

 

제 마음입니다. 받아주세요*^^*

참고로 전 반지를 끼지 않습니다.

하나 더! 제 속살이 저리 하얗지 않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