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사이트 오픈하고 지금에서야 한숨 돌립니다.
예전보다 훨씬 나은 조건에서 일하는건데도
예전처럼 꼼꼼하게 일을 못하고 덤벙 거리네요.
일할때 한번 집중하면 무서운데....이젠 집중이 잘 안되네요.
사이 사이 아이와 놀아주면서 하려니 당연히 집중이 안되겠죠....
제가 힘들다고 말하니 아이가 그러네요.
"엄마 힘들다고 생각하면 힘든거고 즐겁다고 생각하면 즐거운거에요"
"그래?? 정말 그런거야? 그럼 엄마도 즐겁다고 생각할꺼야"
늘 아이에게서 배웁니다.
그래서 프리지아는 하나도 안힘들답니다.....ㅠ.ㅠ.
아이옷장(www.iotzang.com)에 놀러 오세요.
아컴 블로그 식구들은 제가 자알~ 해드릴께요*^^*

제 마음입니다. 받아주세요*^^*
참고로 전 반지를 끼지 않습니다.
하나 더! 제 속살이 저리 하얗지 않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