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오래된 영화중에 마이키 이야기란게 있었죠?
그 영화 보면서
정말 아기가 저런 생각을 할까 하면서 웃으면서 봤었습니다.
이 사진을 보면서
아 정말 강아지가 저렇게 느낄수도 있구나 싶은 생각이 또 드네요.
참고로 전 앞서 말씀 드린바처럼 동물 질색 팔색한답니다.
그런데 저 강아지가 저런 생각을 한다 생각하니 좀 측은해지네요.
예전에 시댁가서 인사 드릴때
제 새 옷을 발톱으로 긁어대던 녀석을
어머니 안보실때 두눈 부릅뜨고 발로 밀었던(??) 나네요.
사랑받기 위해 안간힘을 쓰는 저 강아지
지혜롭다 해야 하나??
영악하다 해야 하나??
***강아지 왈***
아 인간들아~ 니들이 내맘을 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