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젤 작은 고양이랍니다.
동물은 사람빼고 다 싫어 합니다만...
이쁘네여.
징그럽기도 하고....
기분 계속 down 모드입니다.
이 좌절모드 빨리
희망모드로 바뀌었음 좋겠습니다.
제발 제게 이 사진이 사실인지 합성인지 묻지 말아주세요.
그냥 재밌게만 보고 가세요.
어제 세바스천에 이어 분양 받을까요??
자 그럼 줄을 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