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토록 빗나가는 것일까
같은 마음에서 한 일들일텐데....
왜 같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는데
서로 알아듣지 못하고 있는 것일까
아픔이다...
그건 슬픔이다...
서로의 생각의 주파수가 다르다는것
누군가 마음의 보청기가 필요하다 했다
내게도 그것이 필요한가 보다
그의 말을 제대로 들을
나의 말을 제대로 전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