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동안의 분주함 잊고 하루를 마감하면서 내가 고른 곡. 그래 좋은게 좋은거지....^^
늘 사람들과 부딪히며 겪는 아픔. 세상 사람들 나와 같은 마음이길 바라는 어리석음. 그네들이 뱉어 내는 이기적인 말들의 번복으로 짜증내고 있는 나를 보며 나 스스로에게 하는 한마디 "넌 아직 멀었나 보다..."
밖으로 뱉어 내지 못하는 말들 내 속에서 쿵꽝거리고..... 그 말들 내 안에서 뒤척이다 훠이훠이 날아가기까지 또 며칠 몸살. 난 바보다......
하나하나 내가 경험해보지 못한 일들 부딪히면서, 또 그걸 해결해 나가면서 어른이 되가는 거겠지?..... 하하하 그래도 웃으며 하루를 마감하고 싶은 마음^^
이 노래 듣고 더불어 행복한 하루 되기 바라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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