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현서 손에 들어가면 신나는 놀잇감
24개들이 두루마리 화장지를 꺼내
자동차도 만들고, 성도 만들고 하더니
갑자기 귀에 대고 신나게 노래를 한다.
그리고 철없는 엄마는 엄정화의 '몰라' 함께 불러준다.
"몰라 알수가 없어~"
맞은편에 울 현서와 꼭 같은 모습의 엄마를 상상해 보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