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이른 단풍놀이(20031001)
heestory 2003/10/07 19:04   http://blog.azoomma.com/hyunseo99/100864

 

 

어제 이집저집 기웃거리다 보니

캐다나 계신 어느 분 설악이 그립다 하시더군요.

아이랑 단둘이 무작정 떠난 설악 여행.

하늘이 정말 잔인한 정도로 맑았습니다.

한화콘도안에서 바라본 설악은 아름답기 그지 없더군요.

아직 단풍은 곱게 들지 않아

마음속으로 곱게 물든 설악을 생각하고 돌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