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몸도 마음도 무척이나 힘겨운 때에
무작정 떠난 곳.
차표 한장 끊고 물어물어 찾아간
강원도 태백의 깊은 산속에 자리 잡은 공동체.
침묵할 시간이 있었던 곳.
그곳이 그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