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콩으로 행복한 밥상을 마련했습니다.
추석전날 가족의 저녁시간에 반찬 한가운데 마련된 두부찌개~
지금도 글을 쓰면서 군침이 도네요.
저희 시댁 6남매의 4형제가 모두 모여서 즐거운 만찬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