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사용하는 프린세스
기본 주제방 2005/06/17 15:04   http://blog.azoomma.com/hym71/196768


지금까지 내가 고집하던 타 제품을 뒤로 하고 내가 프린세스를 선택한 이유가

있다.  천연코튼이라서 면을 고집하는 우리 한국 여성에 맞는 부드러운 감촉과

뒷쪽으로 더욱 길어진 사이즈, 크린에어 카바가 나의 고집을 꺾었다.

처음에 샘플을 받아서 한번 사용해 보았는데 나의 경우는 아이를 둘을 낳았는데도

생리의 양이 엄청 많다.  심지어는 친구들이 생리때면  나의 얼굴에 핏기가 없다는

말을 들을 정도이다.

밤에는 양이 많아서 뒤로 새는 경우가 많아서 대형으로는 모잘라서 중형을 두개

겹쳐서 사용하기도 했었다.

그런데 프린세스 코튼은 타 제품의 똑같은 중형이라고 해도 뒷쪽으로 길이가

길어졌다는 차이를 알수있다.

오늘 내가 찾아 다니던 프린세스 코튼을 구입했는데 우리 둘째가 아직 물티슈를

사용해야 하는데 사은품까지 덤으로 있어서  그리고 중형 18개 2팩이 7,650원이라서

얼른 구입했다.

약간 흠이라면 접착력이 좀더 강했으면 하는 바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