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세닥하면 흰색 튜브에 빨간 줄이 생각나지 않으세요.
저희 집은 언제나 하얗게 나오는 닥터세닥으로 치아를 하얗게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특별히 쓰거나 하지 않아서 아이들도 어린이용 치약대신 닥터세닥을 같이 사용하고
있습니다.
닥터세닥이 무슨 뜻인지 아세요. 바로 "세균을 닦는 치약" 이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저희 아이들 6살과 18개월 된 사내아이 둘이 있는데 과자나 사탕을 한창 좋아 할 때라서
무척 치아에 신경을 쓰는 편입니다. 하지만 먹이지 않고 싶어도 아이들이 조르면 할 수
없이 주게 되거든요. 그런데 얼마전 6살된 큰아이가 치과에 한번도 간적이 없어서 걱정이 되어서 검사하러 한번 다녀왔는데 지금까지 관리를 너무 잘했다고 계속 똑같은 방법으로 관리를 해주면 된다고 의사선생님이 얘기하시 더라구요.
특별히 하루에 세번씩 양치를 한다거나 하지 않았는데... 정말로 하루에 한번만 닦았는데
닥터세닥이 세균을 없애기는 하나 봅니다.
아이들이 어려서 세번씩 닦아주기를 어렵거든요. 거의가 한번 닦아주고, 과자나 사탕을
정말 많이 먹었을 때 걱정되어서 한번 닦는 정도인데...
@ 아줌마들 가족의 치아를 관리하는 방법은 닥터세닥으로 세균부터 없애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