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다니는 단골 약국이랍니다 보시다시피 약사님이 혼자 하시는거라
소규모랍니다 요즘은 약국도 대형으로 많이들 생기고
큰 벽걸이 TV는 기본으로 있잖아요...하지만 기존의 조그마한 약국은 많이들 없는것 같더라구요 제 단골 약국도 마찬가지로 TV나 라디오도 비치해 놓지 않고
계시더라구요
그래서 맘먹고 DMB TV를 가져가게 되었어요
약사님...눈이 휘둥그레...
어머 뭐에요?? ..
"삼서에서 나온 DMB TV랍니다 "보시다시피 혼자 계실때나 심심하실때
TV를 보시거나 바쁘실때 라디오를 들으면 분위기가 틀리다고
선전을 했지요...사진첩,동영상,플레시등등 열씨미 선전...ㅎㅎ
어머 괜찮다...얼마에요??
지금 GS 홈쇼핑에서 판매를 하고 있답니다ㅎㅎ
약사님.. 생각보다 가겨도 적당하고 괜찮다고 말씀을
해주시더라구요 얼마나 뿌듯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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