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년만에 친구들을 만나게 되었다
어찌나 기쁘고 맘이 새롭던지...학창시절도 생각이 나고 같이 모여
놀던 생각들...같이 밤세우며 공부하던 생각들이 스쳐지나가면서
얼마나 그립던지...ㅎㅎ 같은 하늘아래 살면서 뭐가 그렇게 바뻣는지..
정말 너무나 좋았다...다들 아이들이 있어서 집에서 모이기로 하고
맛잇는 두부와 삼겹살에 처음처럼 소주와...같이 먹게 되었는데
정말 너무나 기분이 좋았다 소주를 마실때 단백질을 많이 섭취하면
간에서 알콜분해시 대량의 단백질을 필요로 하기때문에
안주에 좋다고 해서 그런지 입이 착착 맞는다...친구들도 처음처럼
소주를 먹으니 도수가 약하고 순하단다...^^
8년만에 만나 친구들과 처음처럼소주의 첫만남이 결코 잊지
못할날이 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