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로콜리에도 너무나 잘 어울리는 처음처럼인것 같다...
봄이다보니까 몸도 나른해 지고 비타민이 가장 필요할때...가끔 처음처럼 소주가
생각이 날때...빛깔이나 맛이나 영양까지도 상큼한 비타민이 가득한 야채와
같이 먹으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야채를 씹는 동안 입 안이
즐거워지며 겨울에 지친 심신이 새봄의 에너지를 얻게 되면서 술한자도 같이
즐기고 ㅎㅎ특히 브로콜리라는 야채는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어서 처음처럼
소주와 같이 즐기면 위장에도 부드럽게 잘 들어가지 않을까란 생각이 든다^^